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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아산병원 뉴스룸

64건 입니다.

  • 조혈모세포 기증으로 혈액암 환자를 살리는 '고귀한 나눔'
    조혈모세포는 모든 혈액세포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가진 어머니 세포이다. 백혈병 같은 혈액암 환자들은 조혈모세포가 부족하거나 제 기능을 하지 못해 건강을 유지하기 어려운데 최근 혈액암 환자를 위해 조혈모세포를 기증한 직원이 있다는 소식이 편집실로 전해졌다. ...
    • 등록일 : 2024.05.27
  • 십 년 동안 스무 번의 수술 "무사히 졸업했어요"
    수술 날은 매번 빠르게 돌아왔다. 척추측만증을 안고 태어난 정은이(13)는 척추 성장에 맞춰 1년에 두 번씩 수술을 받았다. 벌써 10년째. 끝이 오긴 할까 싶으면서도 수백 번 상상하던 최종 수술 날이 드디어 찾아왔다. 정은이는 10년 전 수술을 막 시작하던 자신에게 ...
    • 등록일 : 2024.05.23
  • 세 번째 암을 맞은 저는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
    가슴에 뭔가 잡혀요. 유미 씨는 의사에게 이어 말했다. 그런데 이거 암이면 안 돼요! 세 아이가 떠올라서다. 나는 마흔 살에도 친정엄마의 손길이 필요한데, 일곱 살 막내도 최소한 10년은 엄마가 있어 줘야지. 그러나 암은 이미 몸속에 자리 잡고 있었다. 이제껏 가꿔...
    • 등록일 : 2024.04.17
  • 세 통의 편지: 신장이식 모녀와 신성 교수 스토리
    장기이식은 크고 작은 절망을 견딘 환자에게 마지막 희망이 전해지는 과정이다. 그 속에는 인내와 용기, 위로와 다짐이 필요했던 저마다의 사연이 숨어있다. 무사히 신장을 이식받은 엄마와 기증한 딸, 집도의가 서로에게 보낸 편지를 전해왔다.차라리 내가 네게 기증할...
    • 등록일 : 2024.03.21
  • [신장이식후기]언제나 당당하고 씩씩하게
    사랑하는 아버지께누구보다 건강하다고 자부했던 내가 작년부터 병원 신세라니, 아빠도 나만큼 당혹스러우셨죠? 작년 12월 23일 저녁밥을 먹다가 갑자기 큰 병원 응급실로 가야 했죠. 중환자실로 옮기고서도 그다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어요. 소변줄 때문에 꽤 아팠...
    • 등록일 : 2024.03.12
  • [신장이식후기]잘 버텨줘서 고마워!
    엄마오늘 병원 점심 메뉴에 무려 토마토가 나왔어요! 그것도 아주 커다랗고 예쁜! 언제 먹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토마토가 아무렇지 않게 나온 걸 보니 실감이 나지 않았어요. 내가 정말 다 나은 게 맞는지, 내가 정말 이런 호사를 누려도 되는지. 참으로 긴 시간이...
    • 등록일 : 2024.03.12
  • [신장이식후기]어떻게든 보답하며 살겠습니다.
    사랑하는 아버지께군 시절 아버지께 편지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. 군대에 가면 으레 그러듯이요. 지금 아버지께 쓰는 편지는 그 시절과 사뭇 다를 듯합니다. 이번 일을 겪은 후 제 마음이 그때와는 차원이 다른 감사와 사랑으로 충만하기 때문입니다. 매일 스마트폰으로...
    • 등록일 : 2024.03.11
  • [신장이식후기]삶의 동반자로 기쁨도, 고통도 함께 해요.
    남편에게세 자녀의 엄마로 참 바쁘게 살았어요.신장이 나빠지면서 기운도 점차 빠지고 혈압도 오르내리고 배앓이도 심했죠. 무엇보다 극심한 편두통에 시달렸어요. 투석을 받다가 응급실로 달려가는 일도 생겼네요.이전에는 당신을 내 사랑하는 남편 혹은 애들 아빠로...
    • 등록일 : 2024.03.11
  • 엄마도 이제 웃을 수 있어: 카자흐스탄 환아와 송상훈 교수 스토리
    딸 아이게림(6)을 수술실에 들여보내고 혼자서 안절부절못했다. 안이 춥거나 너무 아프면 어떡하지. 수술 결과를 의심하진 않지만 기다림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. 수술은 끝났어? 애는 어떻대? 남편에게서 몇 분 간격으로 계속 전화가 왔다. 중복 신장 치료를 위해 카자...
    • 등록일 : 2024.02.16
  • 마흔두 살의 오늘
    병국 씨는 창원 버스 터미널에서 오후 4시 20분 서울행 버스에 올라탄다. 병원 근처에 도착하니 이미 어둑해진 밤이다. 천근만근인 몸으로 가만히 거리를 서성인다. 여관비를 할인받으려면 밤이 조금 더 무르익어야 하기 때문이다. 밤 10시가 넘어서야 여관방에 짐을 푼...
    • 등록일 : 2024.01.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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